충조회 영화감상
강원순 2012.03.05 조회 849

오늘(3/5일) 동기생 부부 동기생 10명이 서대문 아트홀모여 영화 밴허를 관람했다
생도1학년때(1962년) 외출도 없는 시절에 단체로 대한극장에 가서 본 기억으로는 전차로 싸우는것 밖에 기억이 없는데 오늘보니 새로운 것들을 느끼게한다
벤허라는 로마의 귀족이 한순간의 실수와 친구의 배신으로 노예가 되고, 친구의 배신에 울분을 품은 벤허는 악착같이 복수하기 위한 일념으로 생을 살아갑니다.
결국 그는 로마의 영향력 있는 귀족의 양자가 되고, 모든 힘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 와중에 얼핏 예수님을 만난다거나, 예수님의 사역을 펼치는 곳을 스치는 식으로
스토리가 그려집니다.
결국 벤허는 복수에 불타는 원한을 모두 풀고 용서와 사랑의 예수님의 말씀에 모든 것을
다 용서하고 받아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