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 동기회 소식

영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강원순 2012.04.27 조회 857


오늘 오후에 실버극장에 法空 부부와 같이" 누구를 하여 종은 울리나" 를 봤다

작품은 이 폭파 임무를 수행하는 3일 동안의 주인공의 경험을 취급한 것이다. 열렬한 공화정부 지지자인 여걸형(女傑型)의 필러, 기타 개성이 강한 등장인물들이 생동감 있게 묘사되어 있다.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푸른 달빛이 가득한 바위틈에서 이루어진 조던과 마리아의 키스신. 입맞춤을 하기 직전 '코는 어떻게 해야 하지요?'라는 수줍은 여인의 대사가 풋풋한 로맨스의 감흥을 높여 주었다
종은 과연 누구를 위하여 울리는 것인지 관객들의 몫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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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1
201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