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관광
강원순 2012.05.31 조회 1236

여수엑스포 박람회 관광
5월30일 19기생과 같이 여수박람회 관란을 위해 공군회관 양재역 죽전간이
휴게소 에서 탑승한 14기생 19명 19기생이 21명으로 남해 여수엑스포로 정시 보다
조금 일직 도착했다
스웨덴 주제관으로 이동 계획되로 브리핑을 받고 점심식사에 뷔페에 포도주 한잔들하고 다들
잘왔구나 하면서 한국관 부터 주제관 해양박물관 러시아관 스위스관을 둘러 봤다
날씨는 흐린날씨에 간간히 소낙성 비가 왔지만 적당한 온도에 관광하기 좋은 날씨 였다
주제는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으로, 인류 생존과 직결되는 바다에 관한 가장 바람직
한 미래상을 함축하며, 여기에 부제어로 '자원의 다양성과 '지속 가능한 활동'의 개념을
추가하였다. 하위 주제는 ’연안의 개발과 보전 새로운 자원 기술 창의적인 해양 활동이다
주목할 것은
※,빅오(Big-O): '거대한 바다(Big Ocean)'라는 뜻으로, 박람회장 앞바다의 방파제를 육지와 연결하여 꾸민 해상 무대이다 물속에 자유자제로 가라앉았다 떠오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무대 한가운데에는 높이 47m의 거대한 원형 조형물 '디오(The O)'가 솟아 있다
※, 엑스포 디지털갤러리 국제관 양쪽을 천장에 가로 218m, 세로 30m의 크기로 설치된LED 스크린이다 연결한 관람객들이 스파트폰을 이용하여 여수엑스포 앱을 다운로드한 뒤 사진을 촬영하여 언로드하면 그 사진들이 모여 '꿈의 고래' 이미지가 완성되는 것이 특색이다.
총 사업비는 2조 1000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관람객은 총 8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고 하나 운영상의 문제와 흥보 미비로 과연 800만명이 인원이 관람할까 의심나는 부분이다
예약제가 페지되어 한국관 주제관도 20-30분 대기하다가 입장했으니 다들 비슷한 큰 화면에 영상이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 연안의 개발과 보전으로 이루어 저 있어 조금 지루한 감이 들었으나 그래도 한번 쯤은 와서 보는 것이 좋겠구나 하는 것을 알리고 싶고 이번 관광에 협조해 주신 19기 정하섭 사무총장께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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