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8/4)동기생 이억수 허규열부부와 연신내 청춘극장에서 헤밍웨이 작품인 바다와 노인 보고 오장동 냉면을 먹었다 영화줄거리는 노인은 84일동안 고기한마리도 못잡는다, 노인에게 있어서 바다는 삶의 터전이다 노인이 물고기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나감으로써 시작되고 그 중 상어 떼를 만나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고 이로 인해 잡았던 거대한 물고기는 뼈만 앙상하게 남은다.
운명의 험난함에 맞서 싸우는 인간의 강인한 의지, 삶은 덧없으며, 이 세상살이에 괴로움이 반복됨을 드러내고 있다. 절대 고독의 상황을 극복하려는 인간의 의지. 현실의 고난에 맞서 싸우는 불요불굴의 정신 젊은 사람들 한번보고 느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