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룡
2012/05/07 13:18:52
2015년 전작권이 한국군으로 돌아오도록 노무현이 만들어 놓았지요. 이는 바로 북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바 대로, 인계철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국방어능력 보강을 위해 신속한 투자가 시급한데, 다음 대통령은 투자할 생각은 않고, 스스로 통일 대통령이 된다는 환상에만 사로잡혀 시력과 판단력을 읽게 될 염려가 아주 큽니다. 이런 현실에서, 목소리 높여 보국할수 있는 분은 바로 군 원로들 뿐이라 생각합니다. 비전향 장기수의 가족들이 야권 정계를 주름잡고 있는 현실에서, 원로님들께서 바른소리 내시려면 때로는 목숨도 거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