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북한을 직시하라
관리자 2012.06.22 조회 391
아래 기사는 일본 유명 월간 비지니스 시사지(2012,5월호)에 게재된 최삼연(1기,일본체류) 회원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일본(일본인)은 북한을 직시하라
특별 국제 인터뷰
김 왕조, 북한의 현실! 한반도에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군사평론가 한국 공군 예비역 대령 최삼연
일본과 북한은 국교가 없다. 일본은 “납치”를 발단으로 해결로의 압력으로 경제 제재를 가하여 왔지만 조금도 진전이 없다. 그런 북한은 ‘05년에 지하 핵보유국임을 선언하고 이듬해 10월에 첫 번째 핵실험을 행하였다. 국제 안전보장이사회는 제재결의를 선택. 그러나 북한은 안보리를 무시하듯 두 번째 지하핵실험을 ’09년 5월에 행하였다고 발표하여 세계를 반발하게 하였다.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김 왕조」를 세웠다가 작년 12월 7일 김정일이 죽은 당일 김정일의 삼남 김정은이 제 3대 최고지도자에 취임하여 세습에 의한 「김 왕조」의 계승에 성공하였다. 3대째인 김정은은 「선군정치」를 답습하고, 4월 13일에는 장거리 유도 미사일을 발사하였지만 실패로 끝나 위신에 금이 가게 되었다. 따라서 재 미사일 발사나 핵실험을 행하리라고도 전해지고 있다. 어찌되었건 특히 일본과 한국 두 나라에게는 북한은 악마적 존재이며 성가신 나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에도 한국에도 일부분이지만 종북파들도 존재하는데…, 대체 북한의 현실은?
본지에 4회에 걸쳐「북한문제」를 기고해주신 최삼연씨에게 다시금 물어보았다.(이 기사는 4월 19일 밤, 전화로 1시간 반에 걸쳐 취재한 내용이다-편집장)
한국에서는 지금 기형아가 낳아서 길러준 부모를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김정일의 사후에 북한이 김정은 체재에 의해 다시금 도발적인 강경한 자세를 폄으로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는 중에, 한국에서는 지난 4월 11일 총선거가 실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00석의 과반수 이상을 친북좌파에게 넘어갈거라는 우려가 많았다고 들었습니다만, 실제 투표결과는 여당의 승리로 끝나 안심이 됩니다. 다시 돌아오는 12월에는 대통령 선거를 남겨두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늘은 대선을 포함하여 한국의 상세한 정치 정세의 행방과 북한의 내부적인 사정에 대한 최 선생님의 날카로운 통찰을 들려주십시오.
최삼연 예비역대령
한반도에서는 인류 보편적인 가치관으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사태가 남북한 공히 반복되어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 국민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 이상한 사태가 옆의 나라, 가장 가까운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음에 강한 경계심과 유사시 즉각 대응 가능한 체재를 정비해 두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반도는 옛날부터 지정학적인 환경으로 인하여 내부의 혼돈과 주변국 개입의 반복이 있어, 주변국은 한반도의 안정을 위하여 현상유지에 집착하고 있었습니다. 한반도 현상유지의 파괴는 격동을 불러일으키고 이 상황은 지금도 변치 않고 있습니다. 대륙의 거대한 세력이 일어났던 때는 몇 번이나 한반도를 지나 일본을 위협한 것이 역사의 경험치입니다.
일본의 선조들은 일찍부터 한반도의 중요성에 눈을 뜨고 일본을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을 바쳐왔습니다. 일본에 국한하지 않고 러시아, 중국, 영국, 미국 등의 열강이 앞다투어 무력 외교로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문제에 개입한 근대사가 한반도의 중요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한반도는 남북으로 분단되어져 두 개의 완전히 다른 정치체제가 70여년 공존하고 있습니다. 1950년에 한 번의 전쟁도 경험하였고 서로 증오하며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쪽 한국의 아이들은 북쪽에는 어떠한 사람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우량아”가 되어 살고 있고, 북한의 아이들은 매일 “남반부의 미제국주의 원숭이를 타도하자” 라는 구호를 외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 정치판에는 이상한 집단이 머리를 내밀고 의기양양해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유산시켜야할 아이였지만 엄마가 워낙 건강체라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비실비실하던 것들이 잘먹고, 잘자서 자라더니 “기형아”가 되어 잘못된 중요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자신들을 키워준 대한민국을 잡아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이 땅에서 옷을 걸치고 먹을 것을 먹고 좋은 삶을 살아가면서 공공연하게 “김일성 만세, 김정일 만세” 룰 부르고 있습니다. 반드시 한국을 적화통일 시켜 보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상 사태이고, 북한은 북한대로 인류 역사상 유래를 본 적이 없는 현대판 3대세습 감옥국가가 탄생하여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사람의 상식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옆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 듣고 깜짝 놀랄 내용입니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그럼 한국의 친북좌파는 어느 정도이고 그들의 전략은 무엇인지 좀 더 자세하게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최삼연 예비역대령
친북좌파 세력의 목표는 정권쟁취를 통하여 미국의 무력화 내지 철수, 연방제 남북통일에 있습니다. 지금 한국은 한·미 동맹 아래 한미연합사령부가 있어 지상군은 주로 한국군이, 해·공군은 한미 합동의 전력으로 1953년 7월 이래 한국전쟁의 정전협정에 의한 59년에 이르는 휴전상태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전쟁은 종료되지 않는 준전시의 상태가 59년 경과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북한은 놀랍게도 42만건에 달하는 정전협정 위반을 범하여 왔고 특히 최근 서해안에서 천안함 폭파 사건과 연평도 포격 등 극단의 무력도발행위를 자행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북한은 끝임없이 한국에 대해 동요를 획책하며 한국의 대응을 체크하고, 미군만 철수하면 휴전선으로부터 40키로 떨어진 서울은 손쉽게 쟁취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고,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미군의 무력화 내지는 철수를 꾀하고 있습니다. 북의 핵이나 미사일에 의한 힘의 과시도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국민에게 옥수수도 먹이지 못하고 전기나 식량의 공급도 되지 않으며 GNP 1000달러도 되지 않는 최빈국이 자멸을 각오하지 않고서는 핵을 사용할 리 없습니다. 미국을 위협하여 협상의 카드로 사용하려는 것이 그들의 책략입니다. 한미연합사령부의 존재는 북한이 존재하는 한 한국으로서는 절대 필요한 안전장치이입니다. 이것을 노무현대통령 시대에 “자주국방도 되지 못하는 나라가 어찌 세계 10위의 경제국가라 말할 수 있는지 부끄러움을 알라”고 계속 주장하여 2012년 해체하려 하였다가 최근의 사태를 보고 위기감을 느껴 미국이 2015년 까지 연장한 경위가 있습니다. 군사전문가인 나는 북한의 위협이 존재하는 한 한미 연합사령부의 존재는 당연하고 한국은 물론 일본의 안전을 위하여도 사령부의 존속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반도유사시에 일본은 미국(유엔 포함)의 후방 병참기지로서의 체제를 정비하여야 합니다. 1950년 한국전 당시 부산교두보를 제외한 전국토가 북한군에게 점령당하였을 때, 인천 상륙작전으로 역전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불침항모, 즉 일본이 있었던 덕분입니다. 북한으로서는 연합사가 가장 최대의 장애이고 이 장애야말로 가장 큰 최대의 당면과제인 것입니다.
북한은 친북좌파세력에 의한 한국의 전복을 기도하고 있다
최삼연 예비역대령
작년 11월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는 좌파의 인물 당선되었습니다. 이 남자는 악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국가 보안법 등의 절대로 필요로 하는 국가의 법규에 반기를 들고 국가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총선에서 여당이 확실히 과반수 이상의 의석을 확보하여 승리하였지만 내용상으로는 틀립니다. 정당 지지율로는 여당이 46.0%, 야당이 46.65%를 확보하였고 수도권과 같은 인구 과밀지대는 의석 112석 중 여당이 43석, 야당이 69석을 확보하여 야당의 확실한 승리를 보여주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한국 야당 중 순수한 혁신 좌파는 그 일부이고 대부분이 종북좌파라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큰일입니다. 반면 여당은 괜찮을까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여당의 대부분은 국헌수호 정신이 결여된 이명박대통령계의 중도파가 대부분입니다. 이것도 큰일입니다. 현재 18대 국회에는 7명 정도의 극단의 친북좌파 의원이 존재하나 이번 선거를 통하여 12명 정도로 그 수가 늘어나 혼잡과 질서의 파괴 행위가 늘어가겠지요. 작년에는 극 친북좌파에 의한 국회 최루탄투척사건이 있었을 정도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좌파 야당 중에는 파렴치범을 포함하여 수명의 전과자도 당선되어 국회 운영상 질적인 저하를 면치 어려울 것입니다. 여당인 새누리당은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실질적인 당을 통솔하고 있지만, 박근혜 자신이 국가보안법을 수호하여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2000년 6월 10일 김대중·김정일에 의한 남북수뇌회담(북의 연방제, 남의 연합제)을 존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헌법에 반하는 행위입니다. 특히 친북좌파가 활동하고 있는 현 한국의 상황은 적화통일의 위기성이 높아져 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박 의원이 이룬 성과는 대단합니다. 앞으로 있을 대선에 후보로서 출마하려 할 때도 이는 극복하여야할 중대한 문제인 것입니다.
- 잘 알았습니다. 그럼 한국이 이렇게 고도의 경제성장을 하면서도 이러한 종북 좌파 세력이 성장한 원인은 어디에 있습니까?
최삼연 예비역대령
중요하면서도 좋은 질문입니다. 정상의 국가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한국에서는 일어나고 있는데 먼저 말할 수 있는 것은 북한의 집요하면서도 악랄하기 그지없는 적화공작음모입니다. 북한은 1950년 한국전이 실패로 끝나자 핵을 보유하고 외부의 세력을 배제한 대남 정치공작 모략을 통하여 한국 내부 붕괴를 꾀하고 무력과 정치책략 양면에 이르는 적화통일을 이루려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일본인의 납치도 이러한 전략의 하나의 수단에 지나지 않습니다. 일본으로서는 재난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김대중, 노무현의 10년 그리고 이명박정권의 4년 정도 좌파 또는 중도정권에 의한 정부 각 부분이 친북좌파로 귀를 기울이는 위험에 빠져들고 있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북한의 대남정치책략이 성공하였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6만인에 이르는 전교조(일본의 일교조)는 학생과 아이들에게 한국의 바른 역사를 가르키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천안함사건은 북한의 만행이 아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누가 적이고 누가 우군인지 모르는 국민이 대량으로 생산되는 실정입니다. 국가 헌법은 엄중히 지켜야 할 역대 대통령의 직무유기의 중대책임이라고 부정할 수 없습니다.
두 번째로 말할 수 있는 것은 “민도”입니다.
인류보편의 가치관을 공유하는 국민의 준법정신, 권리와 의무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현대 국가 시민 사회로의 사회정의관의 인식 그리고 건전한 논리윤리관 등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한반도가 위치한 지정학적, 유기적 사회환경을 빼고서 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한민족은 원래부터 선량하고, 민족성에 있어서도 우수하다고 증명된 기록이 풍부합니다. 그럼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가? 이는 역시 중국의 영향이 크고 또한 근대에 들어서 정부의 부정부패에 국민이 오랜 세월 노출된 결과입니다. 더하여 북으로 부터의 정치적 음모와 공작이 민심을 더욱 어지럽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특히 한국의 급속한 경제 발전은, 생활문화를 향상시키면서 고도성장에 동반된 각종의 부정적인 면을 생기게 했고, 다수의 사회의 불한 계층이 생성되어 이것이 정치적으로 부동층으로 북의 공작에 넘어가는 현상도 부정할 수 없겠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진행됨으로서 사회적 병질자(sociopath)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극단의 친북좌파의 안에는 이런 자들이 많이 섞여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서 그 사이 급속한 경제발전에 동반되어 성장하지 못한 무형의 요소(정신적인 문화)를 선진화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됨에도 불구하고 경제발전에만 치중한 역대의 대통령이 노력한 결말이 나타났다고 느낍니다. 건전한 정신사회야 말로 인류 행복의 원천이다. 한국의 경제발전의 견인자역할을 한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한국으로는 정신면에서의 국가중흥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박대통령 일인으로 어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당시 혁명세력도 결국은 권력에 취하여 망하였습니다. 장기집권은 사람마음을 미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국은 대단히 어려운 상황이군요.
앞으로의 12월의 대통령 선거가 어떻게 될까요?
최삼연 예비역대령
한 마디로 말하자면 한국은 친북한국 반역세력과 한국수호 애국세력사이의 내전상태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12월의 선거에서 좌파반역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한 ·미 FTA파괴, 한미 연합사령부의 해체, 국가보안법의 철폐, 미국과 일본과의 관계는 경색일도로 치닫고 북한에 대한 햇볕정책의 부활로 한국은 북한의 기사회생의 수단이 될 것입니다. 북의 김정은 체제가 지금 강경책을 쓰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있으면 북은 남한의 피를 빨아먹고 살아가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잘알겠습니다. 이 같은 상황이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전혀 몰랐습니다. 북의 적화통일에의 집념은 놀랄 만한 것이군요. 이제부터 북한은 어떻게 움직이게 될까요?
최삼연 예비역대령
북은 지금 대단히 궁지에 몰려 있습니다. 지금 북의 상태는 한웅큼의 권력을 쥐고 있는 집단이 민족애나 인간으로서의 이성과 양식이 있다면 한국에 자비를 구해야만 합니다. 자신들의 망명을 보장하고 기아에 시달리는 2,400만 인민의 구원을 부탁하면서 북한을 경제대국 한국에 넘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그것을 역으로 한국 내부 붕괴를 꾀하고 나아가 체제를 강화시키려 합니다. 인간쓰레기이며 인류의 적입니다. 국제 사회는 절대 용서해서는 안됩니다. 북한은 이 길로 가던 저 길로 가던 망할 것입니다. 지금은 29세의 김정은을 꼭두각시로 세운 수렴청정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뭐든 좋아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북도 갈 때까지 간 상황이죠. 올해 한국은 북한에게 먹힐지 아닐지의 사생결단의 해가 될 것입니다.
만약 한국이 국법에 준하여 국내 친북좌파 세력을 배척하면 대선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애국정권이 북에 대하여 강경책을 편다면 북은 손을 들고 말 것입니다. 반대의 경우라면 북은 또 연명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얼마가지는 못할 것입니다. 29세 젊은이가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반드시 궁전반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한반도의 이씨왕조도 피를 피로 씻는 골육간의 권력 투쟁의 연속이었습니다. 중국이 북한을 뒤에서 지지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중국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중병환자를 중국도 어쩔 수 없습니다. 마카오에 있는 장남 김정남도 정면으로 반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 잘 알았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 일본, 한국의 대 응은 어떻게 하여야 하겠습니까?
최삼연 예비역대령
한·미·일은 빈사 상태에 있는 북한을 한국에 통합해야 할 절호의 찬스로 여기고 결속된 통일정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것은
1. 중국으로 하여금 국제사회의 대국으로서 이성에 맞는 한반도 정책을 취 하도록 설득하여 유도하여야 한다.(북한의 한국에의 흡수)
2. 한 ·미 ·일은 수뇌회의를 통하여 한국에서 국가 반역 세력을 소탕하여야 한다. 한국에서의 적화세력은 한반도 휴전협정에 반하는 것으로 UN의 이 름으로 소탕하여야 한다.
3.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은 얼마남지 않은 임기기간 중 국법에 따라 국가반 역 세력을 소탕하여 대통령의 책무를 다하여야 한다. 북한에 대한 일방적 인 원조를 자제한 것은 평가되어야 한다. 하지만 법치로 소탕될 세력을 여기까지 방치한 것에 대한 책임은 면치 못할 것이다.
4. 한국은 한·미·일 삼각동맹 하 일본에 대한 반일정책의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일본은 적이 아닌 우군이며 일단 유사시 한국에 대한 침몰하지 않 는 항모에 비할 수 있는 후방기지이다. 한일 현안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구하기 위해 상호협의 하여야만 한다.
일본인 사이에 반일감정이 북한은 아무것도 안하는데 한국만 강하다고 말하는데, 사실 이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반일감정은 한국 내 친북좌파세력에 의한 사회전체가 편향되어 이뤄지는 것이지 한국민 자체가 행하고 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한국 내 일본을 좋아하고 배우길 원하는 이가 많이 있습니다. 즉 북한의 반일공작에 한국이 동요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깝고도 친한 나라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단히 감명깊은 결론을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반도 안정이 동북아시아 안정과 번영의 중요한 요소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또한 2,400만의 아사로 괴로워하는 북한인민과 많은 납치피해자, 1,800명에 달하는 북송자, 일본인처의 귀향의 실현, 전쟁포로의 석방, 다수의 납북 한국인, 그리고 20만 이상의 정치수용소에서 인간이하의 삶을 강요받고 있는 정치범의 구제는 인류사회의 공동과제이며 최대의 과제이다. 한·미·일의 결연한 대응에 기대하며 오늘은 여기서 대담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