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협회 조찬포럼 결과
이문호 2012.08.30 조회 436
궂은 날씨에도 90여명의 국회의원 학계 언론 예비역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끝났습니다. 공군발전협회 연구위원회 (위원장 장호근)의 첫 작품은 상부지휘구조개편을 종결 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 중평입니다. 왜냐하면 국방위의 핵심인 여야 간사인 한기호 안규백의원과 군 출신인 김성찬 백군기 송영근의원, 김광진의원이 참석해주었고 공감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공군출신 안덕수의원도 참석해주었습니다. 공군출신 8명의 참모총장님, 해군출신 참모총장 3명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육군출신의 박휘락 교수의 발표도 소신있게 발표하였고 성실하게 준비되고 설득력 있었습니다. 해군 김혁수제독의 정곡을 찌르는 멘트도 속이 시원했고 참여정부시절 국방개혁 2020 위원장을 했던 황병무교수의 '노무현대통에게 보고시 군제는 통일후에나 실시한다고 보고하였다'는 말도 설득력 있었다. 무엇보다도 성공적이 었던 것은 잘 선정한 날자입니다. 어제 대통령께 군상부지휘구조개편안이 통과된 날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부지휘구조개편을 날린 날이라고 격려 해주었습니다.
마지막 발언하신 조영길 장관의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이후 우리 군대는 최근 정치상황 변화에 따라 군의 시스팀과 조직이 파괴되고 있어 크게 우려되며 잠을 못 이룰 때가 많습니다. 개혁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개혁은 뼈를 깍는노력과 창의성,생산성이 뒷바침 해야 하며 신중하게 추진되어야 합니다. 군제는 한번 망가지면 복원이 어렵습니다. 이런 점에서 여기 참석한 모든 분과 국회의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갖어주길 부탁합니다."
발표문과 상세한 결과는 첨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