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종북정책 계승자를 경계함.
이치훈 2012.11.19 조회 500
노무현의 종북정책 계승자를 경계함.
月刊朝鮮 12월호에는 논란이 되고 있는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핵심 내용을 추적 확인한 기사가 실렸다. 趙甲濟기자는 대화록을 읽어본 이들을 만나 讀後感(독후감)과 내용을 파악 대화록의 전체적 구조와 핵심 내용을 소개하였다.
이를 재요약 및 편성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대화록 최초의 讀者는 李明博 대통령
그는 요약본이 아니라 100페이지가 넘는 회담록 전체를 국정원에서 가져와서 읽었다. 안보 참모들도 이때 회담록을 읽었다. 李 대통령은 회담록을 읽고는 경악하였다고 한다. 참모들에게 “너무 창피하다. 이 정도면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 아닌가“ 라고 했다.
**복수의 인사들이 털어놓은 독후감 요약,
* 盧 대통령이 너무나 굴욕적이라 도저히 다 읽을 수가 없을 정도였다
* 노무현은 교사한테 보고하는 학생 같았다.
* 대한민국 대통령이 反국가단체 수괴인 김정일한테 칭찬 받으려고
애쓰는 형국이 었다
* 盧 대통령은 두서가 없고 김정일이 오히려 신중하다
* 노무현은 국익을 갖다 바치려 애쓰고 김정일이 오히려 말리는 편이다. 거의 賣國奴(매국노) 수준이다’
* 北이 10·4선언 이행을 집요하게 요구하는 가장 큰 이유가 노무현이 김정일에게 NLL을 사실상 무력화 시키는 약속을 하였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남한내 적화혁명사업 성격의 추진현황 보고
< 노무현은>
“위원장께선 너희가 뭘 하고 있느냐고 하시지만, 우리도 열심히
합니다. (비고: 노동당 위원장에 대한 노동당원 같은 태도 및 표현)
0.주한미군이 수도권에서 나가게 되어 있고, 戰時(전시)작전권도
미국으로부터 환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0.최근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리의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로
미국이 꼽혔고,두번째가 일본, 세 번째가 북한입니다.
0. 10년 전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이건(위원장님이 교시하신)
자주외교와 민족 공조를 열심히 한 결과입니다.”
0. ‘그래도 미국은 세계 최강국이므로 내가 가끔 親美 할 수밖에
없습니다.
0. “5029는 미국이 전쟁하자는 계획인데, 내가 반대하여 막았습니다.”
**4시간동안 진행된 회담록의 약 3 분의 2가 노무현 발언이었는 바, 이는 대한민국 적화공정 구두 보고회의 성격이므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고자가 쓸 수 밖에 없다. 보고받는 김정일은 충분히 듣고 자기의견이나 몇 가지 교시를 내리면 그뿐이다. 자세한 지침은 배석자 통일전선부장 김양건(조선노동당 대남사업 및 공작원 지도총책)에 의해서 추후에 이루어질 것이다.
**한.미군당국은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개념계획 CONPLAN5029의 완성을 건의했지만 김대중.무현정권은 이를 반대했으며, 이명박정권은 이를 완성했다.
**서해 NLL(북방한계선) 관련 언급:
<노무현은>
0.‘NLL은 미군이 땅따먹기 위하여 그은 선’이란 투의 표현을 써가면서 ‘공동어로수역을 만들자’고 제안한다(정문헌 의원의 폭로 내용과 거의 일치).
0.‘남한엔 아직도 NLL을 영토선이라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데...’라고 빈정대는 투의 말을 하고, ‘안보지도로서의 NLL 대신 경제지도를 긋자’는 취지의 이야기도 했다고 한다
<김정일은>.
노무현의 말을 듣고 ‘그렇다면 (NLL) 관련법을 폐기하시오’라고 명령조로 이야기했다.
*사실입증 근거 :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2012.9.29)
“NLL 존중을 전제로 10·4선언에서 합의된 문제를 논의하겠다는 박근혜년의 떠벌임이나, 다른 괴뢰 당국자들의 NLL 고수 주장은 그 어느 것이나 예외 없이 북남 공동합의의 경위와 내용조차 모르는 무지의 표현이다.”
**평화협정 종용:
<노무현은>
“부시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 그리고 나 세 사람이 終戰(종전)선언을 위한 회담을 하고 평화협정을 맺읍시다”라는 요지의 말도 한다.
<김정일은>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핵무기를 보유한 채 평화협정을 통하여 韓美(한미)동맹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라는 宿願(숙원)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게했다.
*10.4선언 합의과정:
<김정일>
‘두 달 후가 되면 (남한에서) 대선이 치러지고, 내년에는 정권이 바뀌는데 이렇게 해도 되겠는가’
<노무현>
(내년에 정권이 바뀌지만) “그러니까 쐐기를 박자는 것 아닙니까!?”
*10.4선언은 노무현과 김정일간 대화를 “남북공동선언문”으로 정리한 것이다. 요약하면 “김대중.김정일의 6.15선언의 재확인 및 구체화” ‘우회적인 방법으로 NLL 무력화(공동어로구역 및 평화협력지대설정), 北核 사실상 용인, 핵 포기 안 된 상태에서 終戰선언 및 평화협정체결, 연방제등 韓美(한미)동맹 해체와 적화통일로 갈 조건을 조성하고,
경제적으로는 造船(조선)공단 건설과 철도 및 고속도로 改補修(개보수) 등 수십조원이 소요되는 막대한 對北 개발지원사업 약속’ 등이다.
위와같은 수치스럽고 반역적인 노무현의 남북회담 추진위원장 및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이 노무현의 데북정책 계승을 표방하며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출마한 상황에 있고, 함께 대한민국 적화혁명사업에 의기투합했던 친노 패거리들이 민주당과 문재인캠프를 장악하고 종북정권 재창출을 위해, 안철수 후보와 연대를 추진하며(통일전선전략), 북한과 함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남기구인 조평통은 “남조선 각 계층은 새누리당의 재집권 기도를 허용하지 말고 대선 을 계기로 정권교체를 실현해야 한다”고 선동하고 있으며, 북한 노동신문 등 매체들은 박근혜 후보에 대해 “제2의 유신독재 부활” “인간 생지옥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남조선 여론조사에서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로 지목됐다”고 선동적 보도를 하고 있고, “안철수 후보의 출마선언은 새 정치에 대한 국민 열망의 표출”이라고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