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뉘우스 '그때 그 사람 - 1.21 사태와 김신조
배기준 2013.01.29 조회 337
1.21 秘話: 형사가 무장공비와 격투, 수갑을 채우던 시절 이야기
막강한 공권력의 칼을 갖고도 非무장 종북세력에 끌려다니는 요사이 한국 정부와 비교하면 "아, 우리에게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 우리가 이스라엘 식으로 살았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오는 1월21일은 한국 現代史의 흐름을 바꾼 1968년 1월21일 밤 북한군 특수부대의 청와대 기습 사건 45주년이다. 이 사건을 취재한 기록(朴正熙 傳記 수록)을 다시 읽어내려가면 당시 한국인들의 反共정신과 투지에 놀라게 된다. 형사가 특수부대원과 맞서고, 시민이 무장한 공비와 격투를 벌이고, 경찰서장은 31명의 공비들의 앞길을 막고 당당하게 호령하다가 총격을 받고 순직한다. 막강한 공권력의 칼을 갖고도 非무장 종북세력에 끌려다니는 요사이 한국 정부와 비교하면 "아, 우리에게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 우리가 이스라엘 식으로 살았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북한정권과 하수인들을 대할 때는 그때처럼 눈 【 殺氣가 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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