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논단

아주 시원한 해결책

변희룡 2013.02.14 조회 360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14/2013021401970.html#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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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해서 듣기 좋습니다.

 

100점은 아니라도.90점은 된다고 봅니다.

100점이 안되는 이유로 한가지만 지적하자면,

북이 자기들이 가진 핵을 우리를 향해 쏘는 것과,

특수 부대가 내려와서 우리 핵발전소를 파괴하는 것은,

성공가능성, 손쉬움, 등등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결코 같을 수 없어요. 그걸 같다고 생각하면 안되지요.

더구나, 김정은이 미친척하면서 쏘면 그만입니다.

장성태기하고 싸우다가 기분나쁘다고 쏘아 버릴 수도 있을 것이고,

기분 조오타고 소고기 쳐 먹다가 쏘아 버릴 수도 있습니다.

 

어린아기에게 성냥을 지어 주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것과 같으니,

우린 맘이 편하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핵때문에 우린 이제부터는 전전긍긍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핵폭탄 안 맞을려면 북에 식량 상납해야 한다는 사람 곧 나올것이고

국론은 분열될 것입니다.

국민 동요 막으려고 좋은 말로 설명하지만,

그렇게 좋기만 하지는 않는것이 사실입니다.

 

간단명료한 해결책:

가) 대북경제 봉쇄를 철두 철미하게.

-1. 개성공단 철수, 당장해야 합니다. 미적거리다가는 시기 놓칩니다. 박 당선인 취임 하자 마자 개성공단 철수.

2. 북한 해군이 중국 어부들에게 팔아넘긴 생선들을 사 주지 않기.

3. 북으로 들어가는 돈줄 모두 막기. -국제 사회에 동조 부탁.

나) 미친개에는 몽둥이.

1. 포탄 한개 날아 오면 우린 100개 쏘기. 그것만이 미친개 다르는 방법-> 절대적으로 찬성함.

2. 제 1번 타깃은 김일성 동상.

3. 북과 화해 하자는 주장 펴는자 원천 봉쇄하기.

4. 대북 삐라 확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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