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과 이석기의 반국가 극좌음모에 즈음하여
이치훈 2013.09.02 조회 604
종북진보(좌익)과 대한민국수호(우익)
세력의 올바른 인식
좌익들이 소위말하는 군부독재 이후 문민정부시대를 연 김영삼대통령 때부터 국가, 애국심이란 말은 극우니, 파쇼니, 전체주의니, 개인의 자유가 말살된 국가주의니 하며 비판을 당하는 대신 민주화, 진보, 우리민족끼리 등 국가적 목적도 의미도 애매모호한 단어들이 혹세무민 하더니, 신바람나는 사회분위기 조장속에 대량의 국부유출을 초래한 IMF사태가 발생하고, 피땀 흘려 나라의 등뼈로 육성한 중산층이 붕괴되기 시작했다. 오늘날 세계경제 10위권이라는 나라의 외형과는 달리, 아직도 유권자들의 판단력과 정치판은 3류~4류의 천박한 수준임을 증명해 오고있다.
종북좌익 척결을 반민주.인권탄압이란 건 올바른 역사관 아니다.
대한민국은 반공.멸공.승공을 기치로 좌익들을 제압하면서 국가 근대화 건설을 해왔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가장 진취적이고 성공적인 기적의 나라를 만들 수 있었다.
애국 우익세력에 제압당한 이땅의 좌익들이 독재.인권.민주화를 외친 건 이를 뒤업기위한 저항일 뿐이다. 중단없는 국가발전과 평화통일달성을 통한 국민의 행복을 위해 반국가 좌익세력과 이들 연합세력을 제압하는 건 부득이하고 당연한 조치다.
좌익들이 군부독재자로 규정한 박정희시대 18년간 법집행으로 희생된 자는 세계 다른 나라와는 비교가 안 되려니와, 더욱이 공산국가나 좌익들이 인민재판으로 학살 및 처형한 양민 희생자와는 더욱 비교가 안 된다. 이런 실상을 감추고 반민주 독재에 항거하는 민주화운동으로 미화하는것은 가증스러운 역사의 왜곡이다.
▣ 박대통령 통치 18년간 정치적 박해관련으로 주장하는 사망자 : 총 48명
▷ 5.16혁명 재판 사형 : 7명
▷ 좌익 및 간첩 사형 : 29명
▷ 의문사위 등재 : 8명
▣ 6.25 당시 인민재판으로 학살당한 양민 : 59,964명(공보처 52.3.31)
▷ 전라남.북도 : 49,114명(전체의 82%)
▷ 기타 시.도:10,793(전체의 18%)
▣ 프랑스혁명 : 약 4만명 처형
▣ 쏘련 공산주의 혁명 : 약 2~3천만명 처형
▣ 중국 공산주의 혁명 : 약 3천3백만명 사망.처형
▣ 월남 적화통일 혁명후: 약300만명 숙청,처형(우선순위=>월남종북인사,
공무원,군인,경찰 등)
좌익들의 위협과 방해를 돌파하며 국가 안보유지와 부강한 국가발전을 지속해야 할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자유민주주의의 그늘에서 단물을 즐기면서 애국 정통보수세력을 極右 운운하는 무식하고 천박한 지식인들과, 국가관과 애국심없는 기회주의자들이 더 위험한 내부의 적인 것이다.
친북 좌익정권 10여년동안 정계. 학계. 언론.문화.종교계 및 사법부까지 뿌리를 내린 좌익세력들이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역사를 왜곡시키며 북한의 대남적화 전략의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작금에는 이들 좌익세력과, 야권연대 정치세력들이 연일 촛불집회로 국정원과 대통령통수권 무력화를 획책하는 선제공격을 취하고있는 가운데, 오래전부터 이석기 반역일당이 북괴군 남침시에 대비한 국내전략목표 파괴음모를 꾸며온 사실이 국정원의 오랜 추적수사에 의해 덜미를 잡히기도 했다.
정부는 이를 계기로 종북세력 척결을 위해 공권력을 총동원하여 소리없는 전방위 소탕전에 돌입해야하며, 최고수준의 법집행을 통해 이들 암적인 반국가.반역세력과 프락치들을 박멸시켜야 한다.
極右와 極左
[極]의 조건
[Ⅰ] 극단적 이념과 교조적 원리주의[Ⅱ] 비밀주의 원리에 의한 전투조직 [Ⅲ] 유사 군사조직에서 훈련된 전사 [Ⅳ] 모험주의적 불법무장집단 [Ⅴ] 무제한 무차별 폭력투쟁집단
극좌파의 표본
판문점 도끼만행, 아웅산테러, KAL 858기 공중폭파, 1.21사태를 자행한 김정일 집단이 극좌파의 표본이요 ‘위수김동과 친지김동’을 찬양 추종하는 남한 내 친북 主思派 폭력집단이 극좌파의 표본이라 할 것이다.
남한 내에 극좌파
한총련 범민련 이적단체는 물론 민노총 전교조 등 합법단체와 합법정당인 민노당 조차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 등 단체와 연대 연합하여 죽창과 쇠파이프 화염병 등 살상용 무기로 무장하고 부안방폐장 폭동, 여의도 농민폭동, 평택대추리 폭동, 13개 광역시 도 전국동시다발 반란연습을 주도 참여 동조해 온 제 세력이 극좌의 모습이다.
최근 이석기 일당이 획책하던 RO조직 반역음모 내용도 전형적인 극좌의 행태이다.
실체 없는 극우파
대한민국에 실체를 갖춘 ‘極右派’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친북세력이 자신들의 ‘極左性向’을 은폐하고자 사실(Fact)에 충실하고 이성적 판단과 합리적 행동을 하는 ‘정통보수주의자’를 폄하 하고자 ‘極右’라는 이미지를 덧칠한 데 불과하다. 친북세력이 극우라 부르는 세력 또는 개인은 좌파에게 주먹질이나 돌팔매질 한번 안한 선량한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친북좌파들이 이들을 ‘극우’라고 매도하는 이유는 정통보수주의자들이 친북세력의 실체와 의도를 가장 정확하게 꿰뚫어보고 이를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역할이나 영향력을 제거 또는 무력화하기 위해서 ‘극우’란 딱지를 붙여 반복 사용함으로써 온건한 정통보수=극악한우파라는 등식을 대중에게 주입하려는 목적을 가진 좌파의 전술이다.
‘極右’란 용어를 입에 담는 자에게
정통우파에 대하여 極右란 표현을 사용하는 자들은 極左조직에 가담하여 대한민국을 전복 파괴하려는 종북주사파와 그 아류들이 대부분이며, 뜻도 모르고 상대를 폄하 혹은 욕대신 공격하고자 사용하는 용어쯤으로 아는 무식한 우파도 일부 있다.
적어도 현재까지는 대한민국에 極右란 없다. 죽창질 한번 안 해보고 화염병 구경도 못해본 정통보수우익을 極右라 하는 것은 스스로 무지함을 드러내는 어리석음이거나, 딱지붙이기와 매도하기(Name calling) 전술에 숙달된 친북주사파 부류의 극좌파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북한 핵무장 집단에 투항하고자 발버둥치는 반미친북 폭동반란세력에 대항하여 대한민국을 온전히 지켜내기 위해서 지금이 바로 4800만 국민 모두가 極右가 돼야 할 때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