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국지색?에 북이 무너지고 있다.
변희룡 2013.12.18 조회 565
나라가 무너질 때가 되면 반드시 경국지색이 나타난다. 리설주가 등장할 때 부터.. 저거구나. 저 불쌍한 것이 경국지운을 가지고 태어났구나 하는 느낌이더라. 뭐 크게 미인도 아니지만, 남자를 홀리는 제주가 있다고 보이더라. 양귀비, 민자영, 모두 실제로는 미인이 아니었다.
은하수 관현악단에서 이미 결혼하여 사는 여자를, 김정일의 극구 반대를 무릅쓰고 자기 마누라 삼았으면 그만인 게지. 목에 힘이 좀 들어간후는, 과거를 아는 관현악단 사람들, 고모부 장성택까지, 기관총난사로 처치. 그러면서도 여인의 손은 차마 놓지 못하고 있다.
- 당현종이 양귀비에게 저랬다. 당고종이 무측천에게 저랬다. 은(상)나라 주왕이 달기에게, 주나라 유왕이 포사에게, 한나라 유방이 여치에게, 대한제국의 고종이 민자영(민비, 명성황후)이 한테, 마르코스가 이멜다에게. 동탁과 여포가 초선이에게 저랬다. 당현종과 유방은 그래도 나라를 다시 건졌지만, 다른 자들은 자기 목숨이나 나라 또는 모두를 잃고 말았다. 각 가정으로 돌아가 보면 여색에 빠져 자신과 집안을 망친 사람이 어디 한둘이던가!!
김정은 역시, 여색에 휘말렸으니 앞으로 일년을 더 버티기 어려우리. 2015년이 통일의 해라고 10년 전부터 점쳐온 한국미래연구소의 예측은 맞아 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