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논단

대한민국이 위협받고있는 5大 안보전선

이치훈 2011.01.07 조회 792

** 話頭**

 

현존하는 최악의 수령독재체제의 傀首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는 대를이어 戰爭과 惡政으로 800만 동족의 생명을 희생시키고도, 또다시 천안함과 연평도에 대한 무자비한 무력공격으로 전쟁도발을 자행하였다.  

그들과 추종세력들이 60년간에 걸쳐 추진해온 소위 "대남적화통일 혁명전략"에 대응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와 세계속의 선진강국 완성과 평화통일 달성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차제에 국가적 차원에서 5대 안보전선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전면적 점검과 대응책이 요구되고 있다.

 

**대한민국이 위협받고있는 5대 안보전선**

 

1.제1 전선   

155마일의 휴전선과 해상 및 공중 경계선에 연한 우리의 지.해.공 영토이다.

백령도 근해에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에 대한 직접적 포격은 제1전선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최전방 전선이다.

 

2.제2전선

우리 내부에 침투 및 뿌리를 내리고 암약하고 있는 적화통일 혁명세력이다.

0. 이들은 소위말하는 진보세력으로 미화한 빨갱이 들로서,

0. 이념과 사상적으로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의 선군정치체제를 숭배.추종하며,

0. 합법.비합법적 폭력과 비폭력을 동원하여 북괴의 대남적화통일 전략에 입각한 반미.주한미 

   군철수, 평화조약체결,국가보안법 철폐, 연방제 실현을 위해 모든수단과 방법을 강구하며,

0.적화통일 달성을 위한 전략 .전술로는 거짓 선전 선동과 용어혼란 및 위장전술을 구사하는

 

0. 반국가.반민족.반민주,반평화.반통일.반역 세력이며,

0.세습봉건 수령독재자의 야욕을 위해  충성하는 김정일父子 에게 "필요한 바보들" 이다.  

 

문제는 이들이 친북좌경 정권의 10년통치 기간중에 진보,평화,민주세력으로

위장.둔갑되었으며,  대한민국의 역사 및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훼손과, 국민들의 대적관과  안보의식을 왜곡.약화시키고, 한.미동맹체제를 와해시키기 위한 기틀을 조성한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세 제2전선은 제1전선보다 보 중요한 안보전선으로서 이들 세력과 조직의 척결없이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이란 사상누각과 다를 바 없다.

 

3.제3전선 

제3전선은 해외에 구축되어있는 親北反韓 전선이다.

김일성은 일찍이 해외 동포 유력인사를 포섭하여 각종 사회단체를 조직하도록 지시하였으며, 국제사회에서 북한노선을 옹호,대변,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해 왔다.

금번 천안함 사건과 관련 UN등 국제무대에서 대북한 경고성명을 채택하는데 "북한"을 특정할수 없었던 외교적 실패는 북한이 오랜세월 공들인 제3전선의 역량을 보여준 사례라고 할수있다.

 

4. 제 4전선  

제4전선은 새로이 안보영역으로 등장한 사이버(Cyber) 전선이다.

북한은 이미 1990년부터 인터넷 공간을 "남조선혁명의 해방구"로 중요시 여기고 정교하게 사이버 선전선동, 정보수집을 위한 해킹, 사이버테러 공격을 자행 해왔다.

또한 북한은 사이버공간을 이용한 간첩교신 및 남한의 주요 정치.사회 등 이슈에 대한 공세를 전개하여 특히 인테넷 세대인 젊은층을 공략, 진실 왜곡과 유언비어.흑색선전을 통해 정부에 대한 불신과 민심이반을 유도하였다.

정부와 국민들은 최근 천안함 사건과 관련한 국민들의 태도와 , 지난 6.2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그 위력과 영향력을 간과할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로 인식해야하며, 이를 압도할수있는 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

지금 이시각에도 북한의 정규.비정규 사이버 전사들이 평양 및 한국 내부와 해외 거점에서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사이버 위해 활동을 하고있으며, 네티즌의 댓글을 장악하여 여론의 방향을 주도하고있다.

IT강국 한국정부와 한국군은 무얼하고 있는가????    

 

5. 제 5전선  

제5전선은 우리정부 조직내 안보정보기관 및 입법.사법.행정기관 등 핵심부서에 침투하여 잔존하고있는 비밀전선 이다.

노무현 정부시절 대표적인 친북.종북.좌익 이적단체인 전대협(한총련), 전국연합, 통일연대의 핵심인물들이  국정의 핵심부서에 진출하여 친북정책과 적화통일의 여건을 조성시킨 사례를 보면, 열린당과 민노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이 된 전대협 출신자가 30여명,  국회의원 보좌관 및 국회직원이 된 자가  150여명 이었으며,  통치기구인  청와대에는 전대협 및 주사파 출신 80여명을 포함 90여명이 노무현을 친북.좌경 대통령으로 보좌하였다.

 

또한 정부산하 각종 위원회에는 특히 전국연합 및 통일연대 핵심인물 15 여명이 주도하여, 각분야의 중요한 사건들의 진실과 역사를 그들의 친북.좌익사상과 잣대로 뒤집고 왜곡하였다.

대표적인 사례로 각종 과거사 진상규명 위원회는 사건발생 원인과 희생된 사람들에 대해 북괴군 혹은 빨치산이 아닌 한국군과 미제의 학살로 규정했으며, 수천명의 빨치산 및 간첩활동과, 이적단체 핵심으로  반국가 이적활동을 하다가 구금.희생된 자들을 민주화 열사로 둔갑시켜 국가 보상금을 지불케 하는가 하면, 대법원에 의해 이적단체로 판명된 조직의 국내활동과 대북협력 사업에도 국가예산을 책정하여 지원하였다.

 

현재 비록 친북.좌익 정권은 바뀌었지만  중도실용주의만을 표방하고 있는 현정부의 청와대.국정원,군,경찰,법원 등 정부 주요 안보사법기관에서 암약하고있는 친북좌경 프락치

세력의 철저한 점검과 척결조치가 강구되어야 한다.

 

위의 5개 안보전선은 국가존망의 전선이며, 보이지 않게 진행중인 간접전쟁의

안보현장인  것이다.

 

최근에 발족한"국가안보 총괄점검회의" 는 제1,제2 전선 뿐 아니라 제 3.4.5전선 까지  총체적 점검과 대처가 강구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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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