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논단

진보세력의 정체 탐구

이치훈 2011.02.18 조회 841

진보(친북좌파)세력의 정체를 알고

 

                                     속지 말아야!!

 

공산당의 원조 레닌은 거짓말의 천재이다.

레닌은 “거짓말과 위장에 천재가 되어야만 공산주의 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가르쳤다.

레닌은 “거짓말을 줄기차게 해라, 백번만 하면 참말이 된다” 고 가르쳤다.

 

황장엽은 북한의 수령독재자 김정일에 대해 “사람을 속이는 수완은 탁월하고, 위기모면을 위한 사태장악 능력은 상당하다”고 말했다.

 [*방북하여 김정일을 만난 남쪽 인사들(김대중,노무현,박근혜,정동영,신문사 사장단,등등)은 하나같이 김정일을 좋게 평한다. 김정일은 이들을 속이고 환심을 사기위해 얼마나 많은 각본 작성과 쇼멘쉽 준비를 했는지 짐작이 간다]

 

남한의 친북.좌파들도 공산당의 최대 무기인 거짓말과 위장술로,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의 대중들을 상대로 “용어혼란 전술”을 이용하여 대남혁명 전략목표(친북 정권수립. 미군철수. 연방제실시=>적화통일 달성)를 위한 무기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자신들을 “좌파(=빨갱이)”로 불리지 않도록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지금 남한 사회는 명백하게 “좌파 VS 우파(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 수호세력)" 로 갈라져 있다.

그러나 좌파들은 남한 사회가 "진보 VS 보수"로 분열돼 있다고 선전하고 있다.

 

특히 언론계.학계.정당 사회단체에서 암약하는 좌파들은 이 사회의 분열상을 ‘진보-보수’간의 대립현상인 것으로 그 개념을 정착시키는 데 성공했다.

 

즉, 진보세력은 사회를 발전시키려 하는데, 고리타분한 보수세력이 역사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이미지를 확산시켜 온 것이다.

 

한국어 사전과 북한 사전에서 정의하는 ‘진보’라는 의미는 전혀 다른의미로 표현되고 있다. 북한사전이 의미하는 “진보는 남보다 앞서서 주체사상에 눈을 뜨고, 그 주체사상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투쟁하는 애국자’로 표현돼 있다.

 

남한의 진보세력의 정체는 바로 北韓의 主體思想/先軍體制 下의 김정일수령독재 체제를 신봉하며 親北.從北.掘北하는 좌파 세력들이다.

 

평양의 ‘애국렬사릉’에는 남조선에서 적화통일을 위해 헌신한 친북 애국자들이 모셔져 있다. ‘진보당’을 창당한 조봉암을 위시하여 김종태, 여운형, 김달삼, 이덕구 등 좌파 빨갱이들이 1.5 m 높이의 흰 대리석에 비문을 달고 모셔져 있다.

이는 남한에서 ‘진보계의 영웅“이 되면 죽어서 평양의 애국렬사릉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에는 남한 진보계의 정치리더급 인사들(손학규, 한명숙 등)이 “사람중심”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

이말은 한국어 사전에는 없고, 북한의 주체사상에 나오는 용어이다. 즉, 사람중심은 노동자 농민 등 무산계급이 주인이 되자는 의미이다.

북한은 남한사회에는  미제국주의와 미제 앞잡이인 괴뢰정부가 ‘사람’(노동자.농민)의 자유를 짓밟고 착취하고 있다고 선전한다.

북한과 친북 좌파들이 주장하는 “사람의 적” 주체사상의 연구 및 전파를 방해하는 미제와, 남한의 보수 파쇼정권과 모든 관리, 군인, 경찰, 그리고 매판 자본가들과, 출세한 사람들은 무산계급인 ‘사람’을 억압하고 착취하기 때문에, 이들을 타도하고 주도권을 쟁취해야 비로소 주체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주체사상의 핵심이다.

 

그래서 주체사상에 일찍 눈을 뜬 진보세력은 반미-반파쇼 투쟁을 줄기차게 벌여 하루 빨리 ‘미국이 없는 자주 민족 평화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독려하고 있다.

이런 좌파사상 교육은 전교조가 나서서 성장과정의 학생들을 상대로 실시하고 있고,

이들이 대학으로 진학후에는 주체사상/선군정치에 의한 학원 민주화운동과, 반미-반파쇼 자주적 민족통일 운동을 전개한후, 각 정당 사회단체로 진출하여 진보세력 이라는 미명으로 적화통일을 위한 대남혁명과업 수행대열에 나선다.

                      

김일성은 남한의 ‘자본주의와 미제와 파쇼정권 치하로부터는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을 남보다 일찍 깨우친 학생, 노동자, 지식인들(정치.교육.문화.언론.종교계

 

 지도자들). 을 ‘진보적 청년학생’,진보적 지식인’, ‘진보적 정치인’ 등으로 불렀다

 

김일성이 말하는 ‘진보’는 ‘남조선의 낡은 사상과 낡은 제도를 까부수고, 최고의 수준

 

으로 진보북한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것 즉,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제도를

 

만들기 위한 혁명적 사상과 사고’를 의미하는 것이다.

.

 

진보적 민주화(투쟁.항쟁)’와 ‘주체사상(주사파운동)’은 같은 뜻

 

을 내포한 좌익용어(적화통일 혁명전략과 용어혼란 전술용)

 

이다. 

 

남한의 진보적 정치인 한명숙(통혁당사건 연루자. 노무현 정권시 총리역임)은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출마당시 서울을 ‘사람 중심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정책을

 

내세웠고, 남한의 대통령으로서 김정일의 적화통일 전략에 충견처럼(한.미동맹체제

 

약화, 국가보안법 무력화,, 아무리 퍼주어도 아깝지 않다고 말할정도의 대북 퍼주기 등

 

등)히 협력한 노무현은 본인(좌파 신자유주의자)의 홈페이이름을 ‘사람 사는세상’

 

 으로 사용 하였으며, 운동권출신 민주당 대표 손학규 역시  “사람답게 사는 세상, 사람

 

중심의 진보사회를 만들겠다”는 말을 자주한다.  

 

 “사람중심”이라는 것이 바로 소위 진보적 정치인들(애국시민을 속

 

여서 얻은 표와, 김대중.노무현처럼 김정일에게 진보적 정치인으로

 

인정받아 통치자금 지원도 받고, 친북.종북세력의 표를 얻어, 일단

 

정권을 잡으면, 화해와 협력, 햇볓정책이라는 미명하에 은혜를 갚기

 

위한 대북퍼주기를 하면서, 김정일이 의도하는 연방제 통일을 이룬

 

후에 결국은 적화통일을 당하게 되는 망국적 매국적 정치세력)전용

 

암구호 용어임을 일반 애국민들은 알지못한다.

 

 

과연 사람중심의 주체사상과 선군체제를 유지하고있는 김정일 수령독재체제 하의

 

북한의 현실은 어떠한가 ??

 

지금 북한 현실은 노동자-농민들의 유토피아가 아니라, 노동자-농

 

민들 300만이 굶어죽고, 100만명이 수용소에 끌려가 매맞아 죽거나,

 

노예나 짐승보다한 대우를 받으며 죽어가고 있고,  노동자.농민 30만명

 

탈북하여 국제 유랑민이 되고있다.

 

그런데도 남한의 좌파들이 조국통일의 지도자로 삼으려는 수령독재자 김정일은 27살

 

짜리 김정은을 후계자로 책봉하면서 하루아침에 대장으로 임명하고(마적단 수준의

 

조폭집단에서나 가능한 국제적 웃음거리) 새끼놈의 16호 관저와 호화별장의 신축 및

 

개보수에 1,734억원의 천문학적 예산을 쏟아 붓고, 경축 불꽃놀이로 하루 밤에 60억원

 

이나 쏘아올려 불태우고, 본인의 69회 생일(2.16)잔치비용으로 110억원을 뿌렸다.

 

그는 사회주의 체제의 주인인 노동자-농민의 피와 땀이 얼룩진 노동력을 착취하여

 

번 돈으로 스위스은행에 수조원을 숨겨놓고 호의호식의 극치를 누리는 한편, 적화통일

 

의 야욕을 불태우며 선군독재정치(당.인민.군의 전권장악 하의 계엄통치)와 대남혁명

 

사업에 돈을뿌리고,공산국가 역사에서도 유례가 없는  인민에 대한 폭압과 독재정치로

 

세계 제1위의 최악의 지도자로 지탄받고 있다.

 

그러함에도 김정일은 2012년을 “강성대국 완성”의 해로 삼고 있다.

 

그가 말하는 강성대국은 2012년 남한의 총선에 더러운 통치자금과 친북조직을 총동원

 

지원하진보정권(親北.從北 좌익정부)을 세우고, 김정일이 대남 정치.경제.사회.외교

 

안보 및 군사영향력을 강화시켜, 북한의 경제난 해소와 적화통일의 기반을 공고히

(한.미동맹체제 약화,국가보안법 철폐, 연방제 추진, 대북 경제협력사업(퍼주기) 확대

등) 하겠다는 야심과 음모가 내포되어 있다.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수호하며, 한.미동맹을 통해 선진

 

산업국으로 발전시켜온 이 나라를, 독재자 김정일이나 그의 추종세력(남한의 진보세력=

 

좌파세력= 빨갱이들)에게 속아서 넘겨주는(죽쑤어 개주는) 역사적 과오를 범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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