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논단

종북세력척결 국민대회의 긴요성

이치훈 2011.03.01 조회 664

 

  총선.대선혁명을 통한 

 

從北세력의 정권쟁취 움직임

 

 

북한 대남사업부의 지령하에 움직이는 남한의 좌익 조직들

2012년 총선혁명을 통해 김정일의 강성대국 건설을 뒷바침하고, 국회의원 총선(4월)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고, 대통령선거(12월)에서 좌익대통령을 탄생시켜, 적화통일과 강성대국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이명박 정권에 의해 유보상태에 있는 6.15선언과 10.4선언을 되살려 나아가고, 북.미 평화협정체결 후 주한미군 철수를 관철시키며, 한.미동맹체제 해체 및 국가보안법을 완전폐기 하여, 연방제 통일을 이룩 하겠다는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투구 하고 있다.

만일 한국의 좌익정부가 탄생되고 북한의 선군체제 정권이 연방제통일을 하게 되면

 결국은 김정일 수령독재체제로의 흡수 적화통일이 될 것인바,

이 것이 바로 김일성.김정일이 60년간 끈질기게 갈고 닦아온 통일전선전략에 의한

인민민주주의 혁명전략인 것이다.

이러한 북한의 대남혁명전략과 지령에 따라 남한내에서 합법.비합법적으로 활동하는

대표적인

從北.左派조직(김정일과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 옹위세력)은 아래와 같다.

 

1.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국내 재야운동권의 엽합체, 반미.반정부 운동의 총사령 

  탑 오종렬,미국 및 국책사업관련 주요이슈 마다 범대위 조직,년간 780회 집회.폭동.

  회견주도, )

2.통일연대(불법 월북후 귀환한 한상렬 대표와 전국연합,한총련,민노당,민주노총,전농

   등 47개 좌익단체와 공동전선 구축, 공동목표 쟁취를 위한 투쟁)

3.민노당(북한 노동당과 정강정책의 맥을 같이하는 제도권내 구축된 북한의 교두보

           정당 )

4.민주노총(민노당 주력군(80만명), 북한이 주장하는 조국통일 3대원칙(자주,평화

  통일,민족대단결)과 4대 정치적과제(보안법철폐,평화협정체결,주한미군철수,

  연방제 통일)을 위한 투쟁노선

5.전교조(김대중정권하 합법화(6만여명 가입), 참교육을 명분으로 내세운 좌경화

   교육<반미,자주,민족대단결,연방제,선군정치 및 북핵 옹호 등>을 통해 혁명일꾼

   <한총련,  민노당, 친북좌경화조직 진출 등> 양성

6.범민련 남측본부(김일성의 비밀교시<남측과 해외조직을 합법화 시켜 4대정치적

  과제 쟁취투쟁>를 위해 투쟁하며, 선군정치.북핵을 옹호하는 반국가.적화통일 단체,

7.범청학련 남측본부(범민련과 공동전선, 조선로동당 통일전선부와 내통하에 김정일. 

  선군정치에 의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단체)

8.한총련(범청학련 하부조직으로 공동전선 구축하 투쟁, 국보법폐지-주한미군철수-

   연방제 통일 조국건설의 주력군 자처, 김정일옹위 및 선군정치 신봉<선군정치는

   애족.애민의 평화수단이며, 민족자주권 발전을 위한 힘의요체로 주장>

9.전국농민회 총연맹(지배.약탈자인 미 제국주의를 몰아내고 민족공조를 통한 농민.

  농업문제의 자주적 해결 및 연방제를 통한 통일농업 실현 주장, 한.미FTA,수입쇠고기

  반대투쟁)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은 진보세력을 가장한 종북좌파

 의 조직적인 대국민 선전선동과, 대정부 정치공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므로서 지방의회 선거에서 참패, 점령당하고,시장.군수.도지사.교육감도 종북좌파 세력이 지원하는

 민주.민노당 인물들이 대거 당선되었다.

 

이러한 결과가 초래된 이유 중에는

전교조가 2009년부터 1만 여개의 분회를 연결한 “교육희망 네트워크”를 만들고,

박원순은 1만여 개의 아름다운 가계를 네트워크로 연결한 “희망의 대안과 희망제작소”를 만들어  2010년 지방선거 승리의 1등공신 역할을 했다.

 

1.전교조의 "교육희망네트워크"

    (이하  교육희망넷)에는 전교조, 민교협,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참교육학부모회(참학), 민주노총 등 좌익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2012년 대선을 위한 풀뿌리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좌익 교육계 인사들이 교육희망넷으로 대거 모여들고 있고, 1만여개의 전교조 분회가 네트워크로 연결된 교육희망넷은 완벽하게 세포조직까지 완료하여 2012년 총선과 대선에 대비하고 있다.

그리고 박원순의 “희망의 대안과 희망제작소” 와 함께 네트워크로 인터넷을 장악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2.박원순은 “아름다운 가게”라는 10000개의 하부조직을

 

“희망과 대안”이라는 친북좌익 시민단체를 만들어 관리하고 있으며, 그 조직을

위해 1년에 600억이라는 조직관리비를 쓰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

2010년 6.2 지방선거도 박원순의 "희망대안"이 좌익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

 

또한 김용철 변호사를 앞세워 삼성 이건희 회장을 쫓아내고 8000억을 받아 내어 만든 장학재단 이사장(前)을 하면서 1년에 50명씩 좌익사상을 가진 자들을 미국과 유럽에 유학시켜 좌익혁명 인재 양성과 교포들 좌경화 교육에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민주당과 민노당은 외국교포들을 좌경화 시키면서 700만 교포들에게 선거권을 주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박원순은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주장할 뿐만 아니라 연방제통일,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를 주장하며 북한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 또 MBC 엄기영 전사장과 4대강 사업중단 긴급선언을 하기도 했다. 박원순은 이명박 정부를 독재로 매도하며 '거대한 퇴행의 시대'로 규정했다.

박원순은 이명박정부가 "이르면 2011년, 늦어도 2012년이면 한 순간에 넘어져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박원순은 연예인 김제동 윤도현 앞세워 희망제작소 이름으로 전국 대학을 순회하면서 젊은이들에게 반정부 설득을 하고 있다

 

3.한편 문성근(목사 문익환의 아들, 탤런트)은 2010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국민의 명령 민란 백만송이 운동을 벌이고 있다.

 

문성근은 전국투어를 하면서 폭력배와 소외된 빈민들과 노숙자들을 포함한 민란을 일으킬 100만 명을 모으고 있다. 1차 투어에서 62832명을 모집했다고 한다.

문성근은 총선과 대선에 불리할 경우 민란을 일으켜 폭력으로 정권을 잡겠다는 의도도 내포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벌이고 있는 ‘민란’ 선동 현장을 보면 횃불과 깃발을 단 죽창을 들고 무장폭도들의 폭력시위를 부추기면서 민란을 획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민란’을 미화하고 "폭동을 의거’로 착각하게 만들어 ‘민중봉기’를 내란으로 선동할 가능성이 짙다.

 

좌익 교육감들은 민란에 초중고생들을 동원하기위해 학생 인권조례를 만들었고,

민주당이 장악하고있는 서울시 의회는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꿨다.

이는 민란시위의 차단기를 제거하고, 어린학생들의 참여확대와 사태악화를 유도하기위한 희생자 연출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한 음모로 해석할수 있다. 

 

즉,초중고생 몇 명만 희생시키면 4.19, 광주5.18에 이어 제3의 혁명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광주 5.18때 북한 특수부대가 내려와 시민들에 발포하여 분노한 청중들이 폭력저항을 했던 것처럼 서울에서 초중고생들을 동원해 촛불시위를 벌이고 여기에 북한특수부대 요원 몇 명을 침투시켜 학생과 양민에 총질을 하면 혁명에 불을 붙일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문성근은 5개야당의 단일화 “야당합쳐!”를 외치고 있다.

북한노동당과 정강정책이 유사한 민노당과, 진보정당을 자처하는 민주당이 합작하여 정권을 잡을 경우 빨갱이 민노당의 세력과 영향력은 한층 강화 될 것이므로, 새로운 진보 정권은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권 이상으로 북한의 노동당 및 인민과 군을 장악하고있는 김정일 의도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는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최근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주장하는 무상복지정책은 민노당의 정강정책과 같다는

것이 확인되었음은 위 가능성을 높이는 단서가 되고있다.

 

 

위에 열거한 남한내 從北左翼 세력들은

2008년 이명박 정권 출범당시 미국 쇠고입수입 문제를 빌미로 촛불시위로 위장한 폭동을 통해 수도서울을 무법천지로 장악한 경험과, 청와대 진격을 시도하여 정권을 무너뜨리려는 단계까지 성공한 경험(전략.전술)을 갖고 있으며,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승리한 경험(전략.전술)을 갖고 있는 바,

이들 전략.전술을 적극 활용하여 2012년 선거혁명을 통한 승리 아니면, 선거혁명 실패시 민란을 통한 내전상태를 조성후 정권을 장악하려는 의도를 갖고있다.

 

더욱이 최근 이집트.리비아 등 중동국가에서 벌어지고있는 반정부 시위 및 민란을 통한 정권퇴진 성공 현황을 목도 하면서, 종북좌익 조직들은 선거기간중 불리할 경우 미국관련 이슈나 정부관련 문제(부정선거 조작 등)를 빌미삼아 민란을 야기하고, 자작극 혹은 북한 특수군과 합작(광주 5.18사태 경험) 으로 사상자들을 대량 발생시켜, 국민적 대정부 저항과 국제적인 비난을 유도하여, 보수우익 정권을 몰아내고 친북 좌익정부를 세우려는 전략을 구사할 여건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런 상황하에서, 대부분의 국민들과 안보 전문지식이 부족한  정부와 여당(중도우익)지도부는 북한에서의 인민폭동 발생 가능성에만 관심을 갖고 있을 뿐, 국내 좌익세력의 음모와 움직임에는 자만심속에 가시적인 대응책도 강구하고 있지 않는것 처럼 보인다.

 

       **매우 우려할 만한 상황임을 예고 및 경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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