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논단

종북세력척결 국민대회를 다녀와서

이치훈 2011.03.03 조회 765


현장에서 공감대 형성 및 체험을 위해 모처럼 참석하였는데, 군 후배들 보다는 원로 선배님들이 더 많이 참석하셨음을 확인했으며, 참석자들의 구호와 함성에서 김정일과  종북세력에 대한 분노를 보고,들었으며, 정통 애국 우익세력의 힘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병은 죽지않고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고 말하는 맥아더장군의 목소리도 인상적 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공군전우회 깃발아래 애국현장에 함께 서있던 공군의 모든분들이 새삼 존경스럽고,

특히 10.12.14기생 선배님들의 동지애가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함께하신 역대 참모총장님(김홍래,이광학,박춘택,이억수 장군님)들의 솔선수범이 빛나 보였습니다. 

 

뜻깊은 행사의 모습 사진은 많이 담았는데 첨부파일로 3장만 허용되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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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북세력척결 국민대회가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서울역 광장에서 3월1일 13시 30분부터 15시까지 거행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제일 많이 온 12기 선배님들은 12분이 참석하였고 14기 선배님은 9명이  10기 선배님 7명이 참석해주셨습니다.

 

 

  • 배기준 2011/03/03 11:56:46
    매번 이러한 궐기대회에 참석하시는 또 한 분의 존경하는 선배님이 계십니다. 2기생 김동호 장군님이십니다. 침묵으로 현장에 나타나 공군의 사기를 돋구는 노장은 그야말로 야인이었기에 더 눈이 부셨습니다. 연세 만80입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자랑스런 공사인> <후배가 닮고 싶은 선배님>이라고......
  • 이문호 2011/03/03 13:10:30
    많이 참석하는 기수들을 보면 독려하면서 솔선하여 참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12기에 배기준님 14기에 이억수님 .......고맙습니다. 좋은 사진 많이 찍어준 이치훈님 감사합니다.
  • 신차현 2011/03/08 08:36:15
    +가슴이 뭉클해 옵니다.무언가 후배에게 남겨줄 양식을 항상 준비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기력이 참으로 놀랍도록 대단하십니다.영혼이 깨끗하고 맑아서 향기가 저~어기 창천 만리까지 뻗어나는 것 같습니다.빛이요,거울로 삼아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23기>.
등록
2011.03.02
201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