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논단

국방개혁토론/ 이선희

이문호 2011.04.21 조회 1060

 

국방개혁 토론회가  4월 21일 캐피털호텔에서  평화연구원( 이사장 김창규총장) 주최로거행되었습니다.  주제발표는 권태영박사가 하였고 이에대한 토론은 공사총동창회장인 이선희, 해군 김혁수제독, 육군출신의 박휘락교수가 참여하였다.

 

물론 주제발표하는 권태영 박사를 압도하는 이선희  장군과 김혁수 제독의 논리적인 토론이었고 박휘락교수도 합리적인 토론으로 임하였습니다.

 

김동호 김홍래 서진태  김윤주 조건환 이한호 김석우 장호근 이문호가 참석하였는데.. 참가했으며 하는 사람들이  안보여서 유감이었다.

 

첨부합니다

  • 이문호 2011/04/22 07:58:55
    들어보니 307계획의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2015년 연합사해체에 대한 대비계획이 문제 라고 말한 전 유엔 대사 였던 박근대사님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대통령은 5년의 임기면 끝나지만 상부지휘구조는 국운의 문제다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 하루 였습니다.
  • 배기준 2011/04/24 23:28:37
    이선희 회장님의 반박 토론문은 완벽합니다. 사실과 논리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한 실예. 어느 하나 빠짐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합동성>이다 <전투형>이 군의 기본이지 비전이 될 수 없습니다. 현제의 육해공 작전이 다 합동성이고 전투형입니다. 한 Target에 육해공군이 달라 붙는 것만이 합동이 아닙니다. 기습의 이점(Advantage)을 합동성이다 제 4세대 작전이다 높이 평가 호도하고 방어의 불리를 우리 군의 헛점으로 몰아 세웁니다. 보복을 결정 못하는 우리의 안타까운 입장을 딴 곳으로 위장하려합니다. 군을 모르는자가 안이한 사고 방식으로 군 개혁을 제단한 분과 모순이 발생하자 사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하는자 그리고 거기에 현혹되는 분은 역사에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이선희 회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 전재구 2011/04/27 13:07:00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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